Saturday, 9 April 2016

내가 어떻게 헤네치아 되는 건

아직 기억해요 내가 한국 처음 알았을 그때는 내가 처음 보는 한국 드라마 보다 남자아랍어 더빙으로 방송되고 있었다,  드라마 너무 좋아해서 유튜브에서 영어 자막으로 찾아봤어 그리고 드라마에 있는 노래들 너무 좋아했고 노래들도 유튜브에 찾았어요 그리고 SS501 발견했다 특히 리더 김현중을 정말 너무 좋아했어 다음에 SS501 모든 노래들 찾고 리얼리티 쇼도 찾고 봐요 그리고 장난 스런 키스드라마도 보고 현중와 사랑에 바졌어 ㅋㅋ 장난 스런 키스 OST찾으면서 나는 남자 라는 김현중 노래를 찾았어 그때는 진짜 형중씨와 사랑에 바졌어 ~ 사랑에 바질 수밖에 없어요 ㅋㅋ 그다음에 현중을 따라오는 시작했어요 페이스 페이지 따라오고 웹사이트를 따라오고 유튜브 체널도 구독했어 ^ ^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직 김현중의 팬이예요 그리고 너무 자랑해요 ^ ^ 사랑해 현중 오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