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기억해요 내가 한국 처음 알았을 때… 그때는 내가 처음 보는 한국 드라마 ‘꽃 보다 남자’ 아랍어 더빙으로 방송되고 있었다, 드라마 너무 좋아해서 유튜브에서 영어 자막으로 찾아봤어 그리고 드라마에 있는 노래들 너무 좋아했고 노래들도 유튜브에 찾았어요 그리고 SS501를 발견했다 특히 리더 김현중을 정말 너무 좋아했어 그 다음에 SS501의 모든 노래들 찾고 리얼리티 쇼도 찾고 봐요 그리고 ‘장난 스런 키스’ 드라마도 보고 현중와 사랑에 바졌어 ㅋㅋ 장난 스런 키스 OST찾으면서 ‘나는 네 남자 야’ 라는 김현중 노래를 찾았어 그때는 진짜 형중씨와 사랑에 바졌어 아~ 사랑에 바질 수밖에 없어요 ㅋㅋ 그다음에 현중을 따라오는 게 시작했어요 페이스 북 페이지 따라오고 웹사이트를 따라오고 유튜브 체널도 구독했어 ^ ^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직 김현중의 팬이예요 그리고 너무 자랑해요 ^ ^ 사랑해 현중 오빠 ^ ^